Date

2021-02-24

낯선 생활, 낯선 환경

2/21일 부터 첫 서울을 국비신청을 하여 자취를 하기 시작하였다. 지방에서 살다오니 서울에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아 조금 답답하기도 한 것같지만 취직도 서울에 자리가 많으니 버텨보기로 한다.

첫 자취 느낌

일단 아낄수 있는 만큼은 아끼면서 살 예정이다. 그래도 생필품은 살게 많아서 한 30 ~ 40 만원선 까지는 생각했는데 다 사면 넘어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든다.

첫 국비 느낌

개인적인 견해입니다. 다른 학원 및 수업강사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
  1. 일단 두 곳을 방문 했었는데 하나는 좀 갑갑한 느낌이였고 하나는 그래도 매니저분이 착하셔서 여기로 골랐다.
  2. 첫 수업을 들어보니 강사님도 착하신 듯 하다.
  3. 다만 수업 내용이 비전공자도 듣다보니 진도가 매우 느리고, 세세한 내용까지 추가적으로 설명 해주신다. (전공자 여부 및 면접은 그냥 하는건가보다.. ㅠ)
  4. 복습 차원에서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.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게 확실히 맞는 것 같다.

마치며

국민 취업 제도를 통하여 신청하였는데, 생활비가 부담이 되지만 국비교육을 통해 돈을 받으며 복습과 프로젝트까지 진행해주는 부분에서 마음이 혹 했던 것 같다. 보통 지방보다는 서울쪽이 스터디그룹과 프로젝트, 취업자리가 많으니 여기서 6개월 동안 열심히 해서 잘 해야지 라는 다짐을 해본다.